[중국사] 당산(唐山) 대지진.

등록일 2003.09.1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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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976년 7월 28일 중공 동북부를 휩쓴 강진의 최대 피해지인 북경 동남 160km의 공업도시 당산(唐山)시는 초토화가 된 것으로 29일 보도되었다. 갑작스레 발생한 강지진으로 50만명 정도의 사상자를 내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길거리에 나앉게 되었다. 중공당국은 12년 전인 1964년 알래스카를 강타한 지진이래 최대 강진으로 기록된 이번 지진으로 막대한 인명 피해가 있었음을 시인했다. 중공당국은 28일 새벽 북경 일원을 강타한 지진으로 『인민들의 생명과 재산에 막대한 피해가 생겼다. 지진부근에 위치한 천진 부근의 당산시가 매우 극심한 피해와 손상을 입었다』 라고 위문 메시지 형식으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와같이 밝혔다. 북경방송을 통해 보도된 이 성명은 『강력한 지진이 1976년 7월 28일 당산 동남지역을 엄습, 천진·북경시 일대에 막대한 인명·재산피해를 입혔으며, 특히 당산시는 매우 극심한 타격을 입었다』고 말했다. 중공당국은 지진 발생 24시간 후에야 지진발생 사실만을 간단히 발표했는데 막대한 피해발생을 확인하기는 이 성명이 처음이었다.

참고 자료

당시의 신문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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