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관련] 권력이동

등록일 2003.09.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보가 힘이다
시대의 사명

2000년대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는 '변화'이다. 그래서 CQ 라는 것도 생겼났다. 이른바 변화지수라는 것이다. IQ에서 EQ로, 그리고 다시 CQ로 이어지고 있다. 우리가 변화해서 하는 것은 그것이 좋기 때문이라거나 옳기 때문이 아니다. 다만 그것이 생존을 위해 필요하기 때문이다. 변화 그것 자체는 가치 중립적이기에 우리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그 과정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앞서 예견한 책 가운데 하나가 앨빈 토플러의 "권력이동(한국경제신문사)"이다. 앨빈 토플러는 흔히 미래학자라고 아려져 있다. 과학,문학,철학 등의 다양한 박사학위를 가지기도 한 그는 10년마다 뛰어난 저서들을 발표했는데 "권력이동" 은 그러한 그의 세 번째 저서이다. 앞서 나온 두 책은 "미래쇼크"와 "제 3의 물결"이다. "미래쇼크"는 1970년대에, "제3의 물결"은 1980년대에 그리고 "권력이동"은 1990년대에 나온 토플러의 걸작이다. 그런 점에서"권력이동"은 변화에 대한 3권의 완결편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핵심어는 앞서 말한바 있는 "변화"와" 미래"이다. 그리고 "통제"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권력의 원천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어떻게 변화하는지 말한다. 기존의 권력의 원천이 양적이었던 것에 비해d이제는 질적으로 바뀌고 있고 권력이 물질적 공간으로 이동하는 차원이 아니라 권력 자체의 본질이 변화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권력을 누가 통제할 것인가가 이 책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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