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함 포템킨

등록일 2003.09.13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감독에 관하여..
줄거리
작품해설
작품비평

본문내용

줄거리

1905년 제정 러시아 시대. 전함 포템킨의 수병들은 장교들의 학대와 열악한 근무조건에 불만을 가지게 된다. 썩은 고기를 식량으로 사용한 사실은 그들의 분노를 자극하고, 사관들의 명령으로 갑판 위에 집합 도중 수병들에게 총살형을 내리자 바꿀린추크는 반란을 부르짖는다. 수병을 없애버리라는 장교의 명령을 포병들이 거역하고 수병과 포병은 힘을 합쳐 동지가 된다. 이들은 권력을 가진 사관들을 제압하고 전함을 완전히 장악한다. 하지만 바꿀린추크는 사살되고 이들은 흑해 오뎃사 항구로 향한다. 바꿀린추크의 시신은 오뎃사 방파제 천막 안에 안치되며 오뎃사 주민들의, 그를 애도하는 행렬이 줄을 잇는다. 주민들은 포템킨 호의 수병들을 돕기 위해 전함으로 향한다. 한편 짜르의 명령을 받은 정예 코자크 군대가 출동하여 그들에 반항하는 시민들에게 무차별 공격을 가한다. 전함 포템킨에 탄 수병들을 도우려 했던 시민들은 갑작스런 군대에 의해 피를 흘리며 쓰러져 간다. 병사들의 총구는 불을 뿜고 주민들은 혼비백산하며 시체로 나뒹군다. 이때 포템킨에서 군 본부로 대포를 발사하고 사태는 진정된다. 그러나 포템킨 호를 향해 다른 전함이 다가오기 시작하고 전함은 긴박하게 돌아간다. 그러나 다른 전함은 포템킨을 향해 열광적인 환호를 보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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