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바늘귀를통과한부자

등록일 2003.09.1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부와 재물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을 제시하고자 한 글이다. 청부론의 입장을 비판하는 시각에서 접근하고 있다.

목차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
부제 : 그리스도인, 부자로 살아도 되는가?
저자 : 김영봉
출판사 : IVP
2003년 2월 19일 발행

본문내용

브라질의 주교 돔 헬더 까마라(Helder Camara)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내가 아이였을 때는 부(富)의 위험성에 대해 그리스도께서 너무 과장하여 강조하신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오늘에야 나는 조금 잘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나는 부자로서 인간의 정을 간직하는 일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돈이란 것은 사람의 눈에 자를 달아놓을 수 있으며 인간의 손과 눈과 입술과 마음을 얼어붙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로날드 J. 사이더는 말하기를 "주일 아침 예배 시간에 무슨 행동을 하건 간에 가난한 이들을 못본체 하는 부유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다"라고 했다. 그는 또한 "마태복음 25장과 요한1서 3장은 가난한 사람들을 내버려두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불복종하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라고 선언했다.
배금사상 또는 물신주의(物神主義)의 팽배는 오늘의 현실이요, 현대의 황금만능주의는 교회를 위협하는 심각한 도전세력이다. 한국의 많은 교회가 겉으로는 물질주의를 배격하고 비판하지만, "뒷문으로는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비판도 받아왔다. 이러한 위기상황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의 청지기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성경적 물질관을 세우지 않으면 안된다.
물론 이 논의가 단순한 작업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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