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용] 이매방에 대해서

등록일 2003.09.1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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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이매방 선생님의 일대기
본명은 이귀태로서 21세 때 예명을 지었다. 북경의 경극배우인 매란방씨에게 등불춤, 공작털춤을 사사 받고, 매란방씨 이름을 따서 이매방이라 예명을 짓게 되었다. 목포 출신으로(부모님 고향은 경북 안동) 10남매 중 막내이며(5남매 생존 중 막내) 목포 공립공업학교를 졸업하였다. 3세때 부터 거울을 보고 춤을 추기 시작하여 7세때 곤반에 입교하여 6년동안 수학하였다. 곤반에 입교하여 스승을 능가하는 춤 솜씨를 보여주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15세때 첫무대에 데뷔하였다. 그 때는 임방불(우?)씨가 명인명창대회를 개최하면 한달, 두달 지속되었다. 그 당시 남자 무용수는 임방불씨와 본인 둘 밖에 없었다.
일제 시대 때에는 민속춤과 노래를 지도는 하는 곤반들이 지방마다 존재하였는데, 전주곤반, 여수, 순천, 광주, 목포, 조선, 해동, 상아, 진주 곤반 등이 있었다. 이승만 대통령이 곤반을 모두 없애서 판소리가 다 중단되고 명맥이 끊어지는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 곤반이라는 명칭은 일본인들이 만든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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