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원론, 국제경영론] 앨빈토플러

등록일 2003.09.1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권력의 새로운 의미

2. 권력의 수단과 변화
1) 물리력
2) 부
3) 지식

3. 권력의 변화 / 통제

본문내용

1. 권력의 새로운 의미
먼저 권력이동이라는 말을 이해함에 있어 토플러는 신조어로서 이 단어를 구분하고 있다. 즉, 권력의 이동(power shift)는 단순한 권력의 이전을 뜻하며, 권력이동(powershift)은 단순한 권력의 이전이 아닌 권력의 본질 자체의 심층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즉, 권력이동은 단순히 권력을 이전시키는데 그치지 않고 그것을 다른 모습으로 변질시켜서 이동을 시킴을 뜻한다.
이러한 권력이동을 말함에 있어 먼저 언급해 둘 부분이 있다. 그것은 과연 권력을 이루고 있는 요소가 무엇인가? 하는 문제이다. 저자는 그 요소를 '물리력, 부, 지식'으로 정의하고 있다. 즉, 폭력이 산업사회이전 봉건사회에 권력의 핵심적 요소였다면, 부는 산업사회 이후에 권력의 핵심요소였고, 이제는 지식이 권력의 핵심적 요소가 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러한 말은 그가 말한 제1물결(농업혁명), 제2물결(산업혁명), 제3물결(정보혁명)의 시대적 구분과 같은 맥을 하면서 연결을 시킬 수 있다. 즉, 시대에 따라서 권력의 핵심적 요소가 되는 것이 바뀌고 있음을 알수가 있다. 그리고, 이러한 말은 우리들이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저자의 의견에 동조를 할 수가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왜 제3물결의 시대(현대)에서는 지식이 권력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서 작용을 하게 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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