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여행기]몽골여행기

등록일 2003.09.10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해외선교를 희망하는 분, 몽골 여행을 가려는 분에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02년 7월 23일 우리는 몽골을 향했다. 대학부의 축복과 중보기도로 무장한 우리는 비가 오는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보호하심으로 비행기가 잘 떠서 몽골의 하늘에 도착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하나 돌봐주시고 지켜주실 거 같아서 양육 기간 때부터 항상 평안했다. 그래서 그런지 몽골에 가면서도 마음이 비워지는 은혜를 함께 느낄 수 있었다. 처음에 그 곳 상공에서 몽골 땅을 바라보는 순간 난 이 땅이 왠지 하나님이 정말 축복하시는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처음에 도착한 곳은 자이승톨고이로 2차 세계 대전 승전 기념탑이었다. 그곳에서 몽골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그곳의 높이가 상당히 높아서 울란바타르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그런 곳이었다. 그곳에서 우리가 지내게 될 몽골의 수도가 이렇구나.. 그곳을 바라보며 이 땅에 내가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했다.
다음날 우리는 네그뚜게르 교회에 방문했다. 그곳에서 우리는 처음으로 공연을 하게되었다.
나는 찬양율동팀이었는데 개인적으로 준비를 제대로 하지를 못해서 정말 불안했다. 앞에 나가서 틀리거나 하면 어떻할까 하면서 말이다. 나로서는 정말 기도하는 일밖에는 달리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정말 진정으로 기도하고 앞에 올라섰다. 사람들 앞에서 율동하는 것이 익숙지 않았던 나는 조금 긴장을 해서 그런지 실수를 했다. 그러나 기도하고 올라간 것에 더 이상 후회는 없었다. 곧 다른 우리 팀원들의 기도를 하고 공연을 지켜보았다. 우리가 몽골어로 연극을 하자 매우 놀라면서 좋아하였다. 그곳 신도들의 반응에 정말 기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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