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영어정복자란 책을 읽고

등록일 2003.09.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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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 사람들은 영어 문법을 배우는 것이 영어를 잘하는데 있어서 그다지 소용없는 일이므로 문법을 배우지 말고 말하는 법을 배워야한다고 주장하곤 하는데, 평소에 저는 이런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영어를 배울 때 문법 공부를 어느 정도 한 뒤에 말하기나 쓰기도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법을 공부하는 것이야말로 영어 습득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영어권 국가의 사람들은 굳이 문법 공부를 하지 않아도 영어를 유창하게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영문법을 배워야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반박을 받으면 어떻게 이야기를 해서 문법 공부의 중요성을 설득할지 막막했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책을 읽어보고 무릎을 탁 칠만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모국어는 무의식적으로 문법을 학습하기 때문이라는 말이 바로 그것입니다. 저는 외국어를 습득할 때도 갓난아기가 모국어를 배울 때처럼 문법을 먼저 습득하고 계속적인 연습과 훈련을 통해서 영어를 습득해야한다는 교수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또한 문법을 배우는 일이 똑같은 규칙을 반복해서 몸에 익혀야하므로 지겨운 일이 될 수도 있지만 영어를 진정으로 정복하기 위해서는 인내심을 가지고 그러한 고비들을 넘겨야한다는 말씀에도 감명을 받았습니다. 책 속의 TG 영어학원의 선생이 한 말 중에서 인생의 승리는 능동적인 삶에서 비롯된다는 말이 있었는데 영어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도 역시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렇게 지루할 수도 있는 영어 정복의 길을 교수님께서는 지치지 않고 어린 나이에 쉬지 않고 나아가 승리를 이루었다는 것은 참으로 감명 깊은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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