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가장 소중한 고3생활

등록일 2003.09.1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평범하게 언제 태어나고 언제 뭐해서 20년을 살았다를 다 쓰기 보다는 나의 20년 중 가장 힘들며 가장 재미있었던 고 3시절을 쓰겠다. 어떻게 보면 짧고 어떻게 보면 긴 고3생활의 1년 나를 스쳐지나간 일도 많았다. 수시를 써본 일부터 입시 간담회에서 말해본 일들까지 말이다
고3이 되면 누구나 3월부터 의지에 차서 공부를 시작하기 마련이다. 나도 그렇게 고3을 시작했다. 3월이 지나고 4월 중순, 노력의 결과가 서서히 나타날 때쯤 수시라는 입시제도가 나의 관심을 끌었다. 수시라면 대학을 발리 쉽게 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대학 입학을 손쉽게 생각했었다. 수시 준비를 한답시고 수능 공부를 접은 후 밤늦도록 거리를 방황하며 놀았다. 우습게 생각했던 수시에서 떨어지니 수능의 막막함과 시간의 촉박함이 나의 머리를 스쳤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주저앉은 나에겐 대학도 없고 미래도 없었다. 그러나 나의 곁에는 이러한 상황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게 하는 친구가 있었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