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하나님을 믿게 되었는가

등록일 2003.09.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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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Maslow는 바람직하고 효과적인 적응을 해서 자아실현을 한 사람들은 평범한 사람과 구별되는 몇 가지 인성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들은 자기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어떤 과제나 직업에 대하여 매우 헌신적이고, 비교적 쉽게 자기 훈련이 된다고 합니다. 자기가 믿고 있는 것이 옳다고 하는 것을 알고, 일을 하고자 하는 욕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열심히 일을 하며, 일이란 유쾌하고 즐거운 것이라고 생각하는 등의 특성이 있는데 그러한 예를 예수님을 비롯한, 사도 바울, 베드로 등 많은 성경 속의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서 만나고 볼 수 있습니다. 매일 말씀과 기도로 예수님과 교제하면서 (사람들도 자신의 환경에 영향을 받아 주위 사람들을 닮아 가듯이), 완전한 성품을 이루신 예수님을 닮아가고 세상에서 사랑받고 또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를 보더라도, 제가 예수님을 잘 믿게 된 뒤부터는, 착각 속에 빠져서 착한 줄만 알았던(^^;) 저의 나쁜 성품들을 하나씩 알게 되고 저도 차츰 예수님의 향기를 내는 사람이 됨이 참 기쁩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모태신앙의 비교적 좋은 ‘환경’에서 교회와 친숙해 질 수 있었습니다. 또, 주위 신실한 사람들의 영향을 받고 동기부여를 받아 제가 변할 수 있었듯이 저도 다른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저의 작고도 큰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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