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러시아소설 `아버지와 아들`을 읽고

등록일 2003.09.1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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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니콜라이 페트로비치 킬사노프, 프로코비치, 파벨, 알카샤, 에프게니 비시리치, 페네치카... 등등' 러시아 소설을 읽노라면 처음엔 사람 이름 때문에 상당한 곤란을 겪는다. 이 소설도 예외가 아니었다. 그래서 나는 처음에 50여 쪽 까지 읽어 인물들의 이름을 익숙하게 한 뒤 처음부터 다시 읽는 방법을 사용했다.

니콜라이 페트로비치는 아들 알카지를 기다리고 있다. 알카지는 페트르부르크에서 '지난날의 자기처럼 학사가 되어 돌아오'는 것이다. 혼자 올 줄 알았던 알카지는 에프게니 바시리치 바자로프를 동행하고 나타난다. 니콜라이 페트로비치는 왠지 바자로프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알카지의 부탁으로 집으로 동행한다. 니콜라이 페트로비치는 읍의 '농원'을 경영하는 봉건 영주다. 니콜라이 페트로비치의 형 파벨은 군인 출신의 귀족이다. 바자로프는 알카지의 백부 바벨과 세계관과 가치관의 차이로 언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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