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비판

등록일 2003.09.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CF : 제 7편 강남 수능 쪽집게 15人- 스카이라이프에 뭉쳤다! - 이병헌 편

CF : 엘라스틴 5차 CF-퍼밍리프트를 하다.〈이영애〉 하이드라모이스처를 하다.〈전지현〉

본문내용

전체적인 면에서 광고를 바라보면 이 광고는 처음 시작할 때 장엄한 배경음악과 흑백의 배경화면으로 우선적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는 좋았던 것 같다. 또한 광고의 내용이 화면 전체를 차지하지 않고 화면 위와 아래에 주황색의 공간을 두어서 광고의 내용을 더욱 눈에 잘 들어오도록 만든 것 같다. 또한 광고의 주 내용인 강남 입시학원 선생님들의 직접출연 시킴으로써 광고내용에 더욱 믿음이 가도록 만든 것 같다.
좀더 세부적으로 광고를 바라보면 처음 장면은 일부 선생님들의 이름과 카리스마적인 모습을 등장시키면서 시청자들을 더욱 압도하고 있다. 처음에 등장하는 선생님은 물리 선생님인데 풀이과정이 많고 판서를 많이 하고 계산과정의 빠르기와 정확성이 중요한 물리 과목의 특성을 빠른 판서와 분필로써 특징을 주고 있고, 다음에 등장하는 선생님은 영어와 윤리 선생님인데 영어는 독해를 많이 해야하고 윤리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하기 때문에 주변에 많은 책을 배경으로 특징을 주고 있다. 선생님들이 등장하는 마지막 장면에서는 대한민국 수능명강사 십오인 이라는 글자를 한문으로 카피라이터 하면서 한번 더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마지막에 이병헌이 등장하여ꡐ접시 타고 대학가자ꡑ라는 말을 한다. 이것은 약간의 유머스러운 말로서 시청자들의 기억속에 오래 남기고자하는 광고제작팀의 의도가 아니었나 생각이 된다.
그러나 이 광고는 너무나도 단편적인 내용만을 담고 있다는 것이 문제점이다. 처음 스카이라이프가 나왔을 때 광고의 주된 내용은 많은 채널과 시청자의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하고 장소에 상관없이 깨끗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해서 기존의 유선, 케이블 방송과는 차별적인 면을 강조해 왔었다. 하지만 이번 광고는 다만 교육방송을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교육방송은 i-TV나 EBS, 케이블 방송에서도 제공해온 것이다. 교육방송을 듣기 위해서라면 소비자는 무료인 EBS나 유료이더라도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유선이나 케이블 방송을 선택할 것이다. 차별적이지 않은 면을 강조하면서 광고의 효과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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