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등록일 2003.09.09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

목차

▶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줄거리
▶ 해방 이후의 북한 사회

본문내용

요즘 한창 북핵 문제로 인해 일부 언론에선 전쟁을 운운하며 긴장감을 유발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까지 한다. 이런 점만으로도 볼 때 남북의 적대적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사람들에게 북한에 대한 이미지 역시 더욱 실추시키는 결과라고 본다.
솔직히 나 역시 북한에 대해 알고 있는 실상은 거의 없었고 불량국가로 낙인된 북한에 대해 암묵적으로 동조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이런 상태에서 황석영의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는 매우 다른 시각으로 접할 수 있게 되는 계기였으며 북한을 타인으로서가 아니라 진정 우리민족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황석영은 남북 작가 예술인 회담과 문화교류를 위해 북한을 방문하면서 그들의 실상과 그들의 이념과 사상을 접하게 되는데 우리가 알고 있던 북한의 실상과 황석영작가가 접한 사회상에는 많은 차이가 있음을 알았으며 그 동안 얼마나 잘못된 왜곡보도로 인해 잘못된 인식이 뿌리깊게 박히었는지 알게 되었다.
책에서 알 수 있듯이 북에는 사유재산이라는 개념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의식주에 대한 문제에 대해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고 한다. 주택은 식구수대로 무상으로 제공하며 가구나 가전제품 등 역시 공동재산이거나 무상공급으로 충당되고 있다. 그들의 설명에 의하면 사회주의 국가의 근본은 직업의 보장과 '식의주' 문제의 해결에 있으며 북한은 그것을 완전히 해결했다고 한다. 주택은 농촌의 경우 완전 무상이고 도시 근로자들은 생계비의 0.3퍼센트의 사용료를 낸다고 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