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간호학] 신생아 설사증

등록일 2003.09.0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정의및 분류
2. 생리변화
3. 임상증상
4. 진단적 검사
5. 처치
6. 간호 중재
⑴ 수분의 균형 수립
⑵ 감염의 확산 예방
⑶ 피부손상 예방
⑷ 적절한 영양섭취의 회복

본문내용

1. 정의 및 분류
설사란 하루 변의 총량이 200g 이상인 경우이고, 대변이 비정상적으로 묽거나 회수가 많은 경우들을 설사라 할 수 있다. 정상 성인의 대변량은 대개 하루 200g 이하이고, 배변횟수는 대개 1일 3회에서 1주일에 3 회 정도이다. 일반적으로 묽은 변을 하루 4회 이상, 총 200g이상을 볼 때 설사라고 하는 데 만약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면 만성 설사라고 하며, 정상적으로 하루 세끼의 식사를 하면 약 9-10리터의 수분이 십이지장을 통과하는데 그 중 2리터 정도는 음식물로 섭취한 것이며, 나머지는 소화관에서 분비된 것이다. 대부분은 소장에서 흡수되고 1-2리터만 대장으로 가며 대장에는 0.9리터만 흡수되고, 0.1리터만 배설된다. 이러한 장관에서의 분비와 흡수의 장애로 설사가 생긴다고 할 수 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과 같은 기능성 설사와 세균성 장염, 장결핵, 궤양성 대장염 등의 기질성 설사로 나누어지며 급성 및 만성으로 분류할 수 있다.

1) 급성 설사
대부분은 약제와 감염성이며 특히 건강한 사람에서 갑자기 발생한 설사는 대개 감염성이라고 할 수있다. 약물의 경우에는 입원환자의 경우에 많으며, 제산제, 항생제, 알콜, 락토즈, 락툴로즈, 콜린성 약제 등이 설사를 유발한다. 감염성 설사에서 세균성은 포도산 구균의 독소에 의한 식중독, 콜레라, 대장균의 장독소에 의한 식중독, 그리고 살모넬라, 이질균등의 직접 장상피의 침입에 의한 설사 등이 있다. 이외에 기생충과 원충에 의하여 설사가 일어날 수 있다.

2) 만성 설사
과민성 대장 증후군, 염증성 장 질환, 락토즈 분해효소의 결핍에 의한 흡수 장애, 하제의 남용, 감염성 질환, 지속적인 항생제 복용, 기타 당뇨병이나 갑상선 질환 등의 전신질환에서 일어날 수 있다.
갑자기 아랫배가 아프고 물 같은 변을 계속 보는 경우는 세균성 장염에 의한 설사일 가능성이 많으며, 구토와 열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수분과 전해질 공급이 필요하며, 의사의 진찰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갑자기 아랫배가 아프며 대변에서 피나 고름이 섞여 나오며 열이 동반될 경우, 이질 같은 침윤성 세균성 장염일 경우가 많고 심하면, 복막염이나 폐혈증을 유발할 수가 있어 조속한 치료가 필요하다. 오랫동안 재발하는 하복부 통증이 심해지며,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고 열이 동반될 경우 궤양성 대장염일 수 가 있으며, 이 경우 장출혈로 인한 빈혈, 거대 대장 등의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에는 장결핵이 많음으로 이에 감별이 필요하다. 오랫동안 설사와 변비가 반복되며 신경 쓰면 더 심해지는 경우에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 가능성이 많으며 증상을 악화시키는 인자로는 긴장, 불안, 우울증, 커피 등이 있으며, 편안한 마음가짐과 증상을 악화시키는 인자나 음식물 등을 피하는 것이 좋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