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학] 유럽의 광고

등록일 2003.09.08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우리나라와는 다른 문화를 가진 유럽의 광고에 대한 조사입니다. 실제 광고 이미지컷 10여점과 함께 광고분석한 자료

목차

<사물의 사물화>
<그 밖의 크리에이티브가 빛나는 다른 광고들>

본문내용

유럽광고를 찾다가 어이없는 광고를 발견하게 되었다. 위 광고에는 황당하게도 양복을 입은 중년 남자들의 싸우는 장면이 연속적으로 등장한다. 그런데 이 광고에서 싸우는 사람은 더 어이없게도 우리나라와 대만의 국회의원들이다. 아무런 해설이나 자막이 없이 15초간 대만의 국회의원과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의 과격한 싸움 장면이 계속되고 맨 나중에 'HALLENSTEINS' 라는 자막이 떠오른다. 이는 와이셔츠 광고로, 이렇게 과격하게 멱살을 잡고 싸워도 거뜬할 정도로 튼튼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아주 독특한 광고 크리에이티브지만 우리나라 국민으로서는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좋지 않은 일로 전 세계적인 광고를 탔으니 말이다.

<사물의 사물화>
우리는 사물을 의인화 하는데 에는 익숙해져있다. '꽃이 크게 웃었다,' '어둠이 성큼 다가왔다' 와 같은 표현이 어색하지 않은 것도 바로 그런 까닭이다. 그럼 사물을 사물화 한다면 어떨까. 같은 사물을 소재로 글을 쓰더라도 활용의 방법을 다르게 한다면 새로운 차원의 표현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사물의 본질과 속성을 어떻게 고려하여 표현하느냐에 따라 그 표현 효과의 힘과 깊이가 증폭된다고 할 수 있다.
다음의 광고를 보자. 각각의 제품의 속성을 다른 사물로 표현한, 즉 사물의 사물화를 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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