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신학] 자학은 정신파괴

등록일 2003.09.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사람으로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말합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과대평가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정도에 따라 분수에 맞는 생각을 하십시오}(롬 12:3)
M씨는 40대의 회사원이다. 유순하고 조용한 분이다. 교회일도 열심히 하고 성경공부도 많이 한다. 그러나 이분에게는 심리적 평안이 없고 표정은 항상 어둡다. 밖에서는 인정스런 분인데 집에만 들어가면 짜증을 잘 내고 밖에서 쌓인 피곤으로 지쳐버린다고 한다. 남들에게는 친절하나 자신과 가족들에게는 가혹하다. 항상 지쳐있기 때문에 남자가 해야 할 가정의 모든 문제들까지도 부인에게 의지한다. 자신은 항상 완벽한 인간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실상은 그렇지 못하니 자신을 늘 책망한다. {나는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도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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