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기원: 타락

등록일 2003.09.0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죄의 기원: 타락
▲ 죄의 어휘와 정의
▲ 구약에서의 죄의 속성
▲ 죄의 결과

본문내용

인간의 창조된 본성이 하나님과의 교제를 막는 방해물은 결코 아니다. 그것은 헬라 철학에서처럼 극복해야 할 그 무엇은 아닌 것이다. 하나님은 그의 창조 사역을 마치셨을 때 인간을 보고 좋다 고 말씀하실 수 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인간적인 관점에서 생명에 어떠한 제한도 없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런 제한이 남자와 여자의 피조된 완전성과 양립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인간들은 육체 안에서 자신들의 삶을 살아야 했으며 먹을 음식을 위해서는 땅에 의지해야만 했다. 더욱이 그들과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본질적인 제한이 있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여기서 성경의 중요한 주제가 될 명제가 뚜렷한 어조를 띠고 나타낸다. 동산 가운데에는 먹어서는 안 되는 한 그루의 나무가 있었다. 이 나무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였다. 히브리어로 선악의 지식 은 보통 단순히 도덕적 지식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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