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신학] `복음`에 근거한 구원론의 내적 확장의 역사

등록일 2003.09.07 | 최종수정일 2013.12.14 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1,600원

목차

Ⅰ 서 론
Ⅱ 동방정교회의 “복음”과 “구원론”
Ⅲ 서방교회의 “복음”과 “구원론”
Ⅳ 맺 음 말

본문내용

에큐메니칼 운동은 1961년 뉴델리 WCC총회에서 지틀러의 주제강연이 "우주적 기독론"을 제시한 이래, 그리고 1963년 몬트리올 신앙과 직제가 교회의 사회참여와 창조세계에 대한 책임을 주장한 이래, "신앙과 직제"는 "교회와 사회"에 가까이 와기 시작하여, 1990년 서울 JPIC를 계기로 두 운동이 매우 근접하였다. 나아가서 1990년 서울 JPIC와 1991년 캔버라 WCC를 뒤잇는 1993년 스페인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서 열린 제5차 신앙과 직제 세계대회는 "코이노니아"를 바탕으로 하여 교회의 본질과 윤리를 동일귀속 시켰는데, 이 "코이노니아"가 "Costly Unity"의 바탕이 되었다. 1992년부터 1996년 사이에는 신앙과 직제와 JPIC가 연합연구를 통하여 "Costly Unity", "Costly Commitment", "Costly Obedience" 문서들을 내놓았는데, 1993년에 내 놓은 "Costly Unity"는 교회의 본성을 도덕적인 것(교회의 본질은 그 자체가 '도덕적 실재'이다)으로 보고, JPIC의 문제가 교회론과 불가분리하다는 사실을 확실히 하였다. 1994년 탄투르의 "Costly Commitment"는 동구권의 몰락으로 야기된 문제들과 서유럽과 북미 교회들의 사회 윤리적 무력화 등이 교회 공동체의 윤리적 숙고와 행동을 절실하게 요구하는 상황에서, 교회들 상호간의 헌신과 참여를 매우 강조하고 있다. 1996년 요한네스버그의 "Costly Obedience"는 교회가 형성시키는 도덕(moral formation)이 교회의 가시적 일치와 교회의 사회참여에 어떻게 기여하는가를 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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