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기독교기관탐방

등록일 2003.09.0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열공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물론 교회나 여러 기독교 기관을 가보지 않은 건 아니지만 어쨌든 팀웍을 이루어 아무것도 모른다는 가정하에 대구광역시 달서구 장동에 위치한 내일 교회를 다녀왔습니다. 우선 이곳에 차를 타고 들어왔을 때 한눈에 들어온 것은 여러 아줌마들과 아저씨들이 김장을 담그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처음에 그 사람들을 봤을땐... 아~~~ 여기서 돈을 받고 김장을 하는 노동자들이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안일이지만 오성희 전도사님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그들은 돈을 받고 일하시는 분들이 아니라 바로 내일교회의 신도들이며 스스로 사역을 자처한 자원봉사자들이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아~ 나는 교회란 집단에 대해서 아직 모르는 것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내일교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려구 오성희 전도사님께 꼼꼼히 물어봤습니다. 처음에 교회를 들어서고 어떤 아저씨가 학생들 여기 어떻게 왔어요? 하고 물어 보자 저희는 계명대학교에서 현장견학을 교수님이 다녀오라구 해서 왔다~ 라구 대답했더니... 쪼금 못마땅해하는 표정을 지으며 그 아저씨는 우선 사무실로 가보라고 했습니다. 사무실에 들어가서 어떤 여자분이 있었죠. 그 분께 자세한 경위를 말씀 드리니 왜 전화도 안하고 그냥 와요? 하며 나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전도가 목적인 그들은 우리를 그리 막 대하진 않았습니다. 곧 목사님께 우리들에 대해 말씀 드리니... 또 여기 어떻게 왔어요~ 라고 물었죠... 그래서 여기 아는 사람이 있어 왔다고 하니 그때서야 얼굴을 활짝 펴며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주었습니다. 우리 조원중 왕진이라구~ 그 후배가 여기 교회를 다닙니다. 그런데 목사님은 나는 지금 바빠서... 여기 전도사님이 자세히 가르쳐 드릴꺼에요~ 하길래 어쩔수 없이 전도사님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물론 목사님이 직접 가르쳐 주시면 더 좋겠지만 전도사님도.. 일정한 정규교육을 받은 분이니 그리 나쁘진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볼펜이니~ 찬양 CD니~ 여러 가지 책자니 여러 가지 선물을 받구~^^ 따뜻한 커피를 얻어 마시면서 우리는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거기가 1층 식당이었습니다. 여러 아주머니들이 분주하게 일들하고 계시더군요. 우선 우리는 내일 교회의 역사라든지~ 교회 이념이라던지.. 이런 사소한 얘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우선 내일 교회의 연혁을 보자면~26년된 교회이구~^^ 1976년 5월 22일 서구 내당동에 19평 2층 건물에서 김성덕 전도사님이 개척을 시작해서 이렇게 큰 부흥을 이루었다고 하더군요~ 뭐 여러 조원들이 다 적었을 것 같아서 내용은 삭제하겠습니다. 우선 전도사님이 반부터 얘기해주시더군요. 101반이라고 교회를 처음 다니게 되는 초심자들이 (내일교인 만들기)라는 제목아래 교육을 받구~ 201반에선(예수꾼 만들기)~ 다음으로 301반에선(제 자 만들기)~ 401반은 (사역자 만들기)~ 요런 시스템으로 교인들을 교육시킨다고 하더군요~ 뭐~ 그리 복잡하진 않지만 신도들을 그냥 예배만 받고 보내질 않고 참된 교인으로 키<font color=aaaaff>..</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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