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현대사]세계 2차대전 후 각국의 새로운 균형 추구

등록일 2003.09.06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나름데로 열심히 쓴 레포트입니다..

목차

서론
1. 서독 : 아데나워 시대
2. 프랑스 : 드골시대
3. 소련 : 흐루시쵸프시대
4. 미국: 개혁의 시대
결론

본문내용

제2차 세계대전 막바지인 1945년 5월 나치 독일이 항복하자 미 ·영 양국과 소련 사이의 불안정한 전시동맹관계는 해체되기 시작하였다. 1948년까지 소련은 동유럽 제국에 좌익정부를 건설하였으며, 미국과 영국은 독일 내 양국 점령지구의 대소(對蘇)배상을 중단하는 것으로 이에 대응하였다. 미국과 영국은 소련의 항구적인 동유럽 지배와 서유럽 및 그 밖의 지역에서 소련의 영향을 받는 공산당이 집권할 가능성을 우려하였다.
한편 소련은 독일의 군사위협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동유럽에 대한 지배를 계속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주로 이데올로기적인 이유에서 공산주의를 세계적으로 보급시키는 데 주력하였다. 47년 3월 “오늘날 발트해(海)로부터 아드리아해(海)에 이르기까지 유럽을 둘러싼 철의 장막이 드리워져 있다”는 윈스턴 처칠의 반공연설, 미국의 상 ·하 양원 합동회의에서 미국이 공산세력을 저지하는데 지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트루먼 독트린, 이어 6월 트루먼 독트린에 발맞추어 유럽부흥을 위해 실시한 마셜 원조계획 등이 초기에 자본주의가 행한 냉전이다. 이에 대해 사회주의권에서는 47년 7월 이후 소련과 동구 제국간 또는 동구 제국 상호 간의 물자교환협정 및 통상차관협정을 체결하고, 10월 소련공산당을 중심으로 하는 코민포름을 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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