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열증] 정신분열병의 약물치료

등록일 2003.09.06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정신분열병의 생물학적 원인과 약물치료의 필요성
2. 정신분열병의 재발 및 약물의 지속적 투여의 필요성
3. 항정신병약물의 부작용 및 해결책
4. 환자가 약물치료를 의사의 지시대로 하지 않는 이유
5. 기타 약물치료에 관한 궁금증

본문내용

1. 정신분열병의 생물학적 원인과 약물치료의 필요성

정신분열병은 신경전달물질 중의 하나인 도파민이라는 물질이 과도하게 증가되어 이상을 보이는 것이라는 생물학적 가설에 근거하여 약물치료를 하게 되는 것이다. 즉 이 도파민이란 물질을 감소시켜주면 될 것이라는 가정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된다. 바로 이 도파민의 작용을 억제하여 정신분열병의 증상을 완화시켜 주는 것이 항정신병약물이다. 이 항정신병약물을 투여함으로써 환자는 안절부절 못함, 망상, 환청, 충동적이고 난폭한 행동 등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그후 환자는 침착해지고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으며, 가족과 치료자와의 관계도 원만해질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약물을 투여 받은 환자의 70%에서 증상이 현저히 호전되며, 투여 받지 않은 환자는 모두 악화된다고 알려져 있고, 이러한 치료 효과는 다른 모든 항생제나 다른 약물의 효과와 거의 같은 수준이다. 정신분열병에서 약물치료의 효과가 나타나는 순서를 보면, 다음과 같다. 첫 수일에서 수주까지 불안정, 적개심, 감정위축, 불안, 의심 등이 감소하고 일상생활에 관심을 표명하기 시작한다. 그 후 정상적인 대인관계가 시작되나, 정신분열병의 기본적이고 전형적인 장애는 남아 있게 되며 그후 수개월이 지나야 회복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항정신병약물도 지루하고 따분한 감정, 의욕의 상실, 우울, 불안감 및 신체적 증상의 호소에는 그 효과가 적을 수 있으므로, 바로 이런 부분에 대해 정신치료, 집단치료, 환경치료, 사회기술훈련, 사회적응훈련, 일상생활기술훈련, 직업기술훈련 등의 종합적인재활치료가 필요한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정신사회적 치료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약물치료와 함께 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고, 어떤 치료보다도 정신분열병에서는 최소한 초기에는 약물치료가 최선의 치료법이라 할 수 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