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삼국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등록일 2003.09.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삼국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삼국시대에 인간의 생활모습과 풍습, 문화 등을 서술해 놓은 책이다. 책의 내용을 보면서 삼국시대의 생활상을 사소한 부분까지 기술해서 전혀 몰랐던, 예상조차 하지 못했던 그런 내용을 많이 접할 수가 있었다. 그 중에서도 매우 흥미로웠던 부분도 있고 놀라운 사실도 있었다. 그러면 책을 통해 알게 된 몇 가지 흥미로운 혹은 중요한 내용들을 알아보자.
첫 부분에서는 삶의 밑바탕이라는 주제로 삼국시대의 의식주에 대하여 주로 기술해 놓았다. 먼저 가장 중요한 食, 즉 음식에 대하여 서술하였는데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발효식품에 관한 내용이었다. 채집, 수렵, 사냥, 농사 등 이러한 것들은 전부터 대충은 알고 있던 내용이라 그다지 흥미를 못 느꼈지만 발효식품에 대한 얘기는 약간 충격이었다. 김치는 물론이거니와 된장도 삼국시대부터 만들어졌다고 나왔는데 이러한 음식은 오늘날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우리 나라의 훌륭한 음식인데 이러한 음식이 삼국시대부터 만들어졌다니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대단함을 새삼 느낄 수가 있었다. 삼국시대의 의복을 보면 일반사람들은 주로 베옷을 많이 입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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