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기 인물열전

등록일 2003.09.0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사의이해독후감입니다

목차

1 변방에 이는 바람 속의 인물, 쇠유리
2 구족달의 두 작품
3 신라인 통역가이드 김정남
5 범패의 대가 진감 신라인의 마음을 어루만지다
6 여성 가장 지은의 몸값
9 지극한 효자, 손순 이야기에 담긴 하층민들의 삶
11 비운의 발해세자, 대광현
18 동방의 천재 최치원의 선택
19 왕건과 손잡은 화엄 고승, 희랑
20 진성여왕을 위한 변명
21 동방의 대보살, 무염

본문내용

1 변방에 이는 바람 속의 인물, 쇠유리

서기 900년을 전후한 때에는 정치적 사회적 변동이 심했었다. 이 시기 김해 지역에서 일어난 사회변화의 중심에 있던 한 사람, 쇠유리!
김해지역은 금관가야가 있던 곳으로, 가야 멸망 후 김유신의 활약으로 김해 김씨는 신라 사회에서 높은 위상을 누리고 있었다. 그러다 김유신이 죽은후 김해 김씨가 차츰 쇠약해지기 시작했다. 이 때 쇠유리는 김해 지방을 장악하였던 김인광을 제치고, 또 소율희 형을 제치고 실력자로 등장하게 된다. 쇠유리가 차지한 진례성에서 김해까지 이르는 길은 후백제에서 신라로 들어가는 주요한 요충지의 하나였다. 이때 진례성을 차지하고 있던 호족은 해상활동으로 외교활동을 펼치고 있었다. 이때 호족들의 사유세계는 선종에 그 기초를 두고 있었다.
김해지역이 차지하고 있던 정치적 비중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지난 학기 ‘부산의 역사‘시간에 배웠던 부분이 새록새록 상기되기도 했으며, 흥미로웠다. 효공왕이 대사에 귀의한 점, 왕실과 불교, 또 호족과 불교가 가진 관계가 궁금해진다.

2 구족달의 두 작품

사회변동기에 뒤따르는 정신적 변화와 그 정신적 변화를 반영한 예술적 움직임에서 구족달의 글씨를 찾아 볼 수 있었다. 구족달이 남긴 작품은 단 2개로 보광리 보현사 낭원 대사 탑비와 정토사지의 법경대사 탑비로 두 비문 글씨는 모두 해서체이다.

참고 자료

10세기 인물열전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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