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학] 초강대국 미국의 흥망

등록일 2003.09.0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초강대국 미국의 현 지위와 명성
2. 동로마제국 멸망과정과 비교
3. 반미감정을 유발시키는 예
4. 미국이 나아가야 할 길

본문내용

현재 세계 유일의 초강대국인 미국임에 분명하다.
또한 세계는 앞으로도 오랜 기간 미국이 현 위치를 유지할 것이라는 데에 의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그러나 미국이 그 지위를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장담하기 쉽지 않다.
우리는 지금 미국의 위치가 동로마제국이 멸망할 때와 비슷한 길을 걷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동로마제국의 행정관료들과 똑같이 현대의 미 정부관료들은 국내 문제에 더 집착하고 있으며 대외정책보다 내부 정치 투쟁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소련의 붕괴 이후 더 이상 미국에는 적수가 없다는 인식에 기반을 둔 의회와 행정관료들 역시 결코 안전하지 못한 사고를 하고 있는 것이다.
역사를 되짚어 보면 미국의 상황은 결코 안심할 수 없다. 1000년 전 당시 비잔틴 제국 역시 국력의 절정기에 달한 상태였다. 그리고 동로마 제국의 절대 권력에 대항할 세력은 지구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다. 또 현재의 미국처럼 절대적인 군사력과 첨단 기술을 확보하고 있었다. 당시 동로마는 ‘그리스의 대포’라는 첨단 기술을 독자적으로 보유하고 있었으며 후일 제국 붕괴의 원인이 된 노르만족은 아직 프랑스에, 투르크족은 이탈리아 본토의 서편인 시칠리아에도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던 동로마제국도 그 뿌리가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말로로 들어서게 되었다.
앞서 언급했듯이 실체 없는 야만족들에 의한 공격이 시작되었을 때 중심부 어느 한 곳만 파괴시켜도 그 주위 기능을 모두 상실하고 마는 로마로서는 실체가 없는 그들의 힘에 여지없이 흔들리게 되었으니 참으로 아이러니 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동로마는 행정관료와 군. 농 복합세력이라는 양대 세력의 다툼으로 제국의 약체화라는 악순환을 가져오게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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