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 사형수

등록일 2003.09.0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형수 그들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져 가는 것을 보면서 자신이 저지른 죄에 대한 댓가를 치른다는생각을 하고 겸허이 받아 들인다고 그들은 말합니다. 하지만 그들 마음 한 구석에서는 새로은 삶을 갈구하는 외침이 있을 것이며 이런 사람들에게 그런 기회를 주어도 좋을 것 이라는 생각을 한번 쯤해봅니다. 물론 제가 그 피해자가 아닌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라 저도 그 피해자 가족들의 생각은 배재된 것입니다. 단지 그들이 지금 정화되어 있는 모습을 보니 그런생각이 든다는 것입니다. 사회정의를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법이 필요하고 그것을 집행할 수 있는 형벌이 있어야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꼭 사형제도가 있어야 하는지는 그렇게 긍정적으로 받아 들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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