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

등록일 2003.09.0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국민들을 충격으로 몰고 갔던 미국 교량전차에 의한 두 여중생의 죽음!
그러나 미군군 사법원은 기소했던 두 병사에 대해 무죄를 판결했다. 이에 대해 나는 오늘 우리나라의 민중의 지팡이라는 경찰들에 분노를 느끼며 이 글을 써내려 가려고 한다.
분노한 국민들도 연일 시위를 벌이며 불평등한 소파 협정을 개정해야 한다고 소리를 높이고 있는데 과연 우리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무죄 판결을 놓고 항의 시위하던 시민들... 미군 2사단 앞을 가로막고 있는 우리 경찰들...
과연 이 대치 상황이 이치에 맞는 것인가?
우리 민중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해야하는 경찰이 표면적 국법 질서 수호차원을 내세우며 우리와 대치하고 있다. 사실 우리 경찰을 무조건 몰아세우고 싶지는 않다.
경찰들도 국제법 및 국내법 준수를 위해 부득이 경찰권을 행사할 수밖에 없다는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문제 삼고자 하는 것은 경찰들의 과잉 진압의 과정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