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체험] 인턴쉽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09.03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씨멘스 브이디오 한라를 다녀와서..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번 계절학기 수업중에 처음 개설된 인턴쉽 강좌에 흥미를 끌려 인턴쉽 강좌를 하게 되었다. 그래서 씨멘스 브이디오 한라에 4주간 인턴쉽을 하게 되었다.
우선 인턴쉽에 대해 알아 보았다.
인턴쉽이란 정식 직원이 아닌 직업훈련생(Trainee)의 신분으로 기업이나 자기의 전공의 맞는 회사에 일정기간에 걸쳐 업무에 관한 훈련을 받는 것을 말한다.
이 인턴쉽의 원조는 미국에서 실시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인턴쉽 프로그램은 직장생활을 시작하기 전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예절을 익히고 기업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졸업 후에 성공적으로 사회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학교에 기업사이에 완충역할을 해주는 제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처음에 씨멘스 브이디오 한라라는 기업을 1학기 초에 전기전자홈페이지에서 휴학생을 위한 인턴 모집 공고를 보고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외국계 기업이라는 것 밖에 몰랐다. 그래서 가기전에 회사에 대해 알기 위해서 씨멘스 브이디오 한라 홈페이지를 찾아봤다. 홈페이지를 통해 씨멘스 브이디오 한라는 회사의 모태가 만도기계에서 시작되어서 한라 일렉트로닉스를 거쳐 브이디오 한라를 거쳐 마지막으로 씨멘스 브이디오 한라로 기업이 변한 것을 알았다. 그리고 회사에서 만드는 주 제품은 크게 네 개로 나누어서 자동차 부품인 클러스터, 온도 제어기, 전자 제어 장치, 센서를 만드는 회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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