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 불어라 봄바람

등록일 2003.09.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시트콤같은 웃음이 제공하는 즐거움

배우들의 개인기와 시트콤적 문법에 기댄 코미디가 최근 한국 주류 영화판을 접수했다면, <불어라 봄바람>도 대표적인 사례로 꼽힐 수 있겠다. 장항준 감독의 <라이터를 켜라>에서 ‘어리버리’의 진가를 보여준 김승우는 감독과의 호흡을 연장하여 ‘좀팽이’로 확실하게 거듭난다. 전자는 어리석고 후자는 약았지만, 김승우의 탁월한 만화적 표정과 제스처 덕에 두 캐릭터는 장항준표 코믹 페르소나의 동일성을 획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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