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

등록일 2003.09.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1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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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해적의 로맨틱한 이미지란?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펄의 저주> 제작진이 참고로 삼은 헨리 모건도 예외는 아니었다. 17세기 후반, 스페인령 파나마를 습격해 악명을 떨쳤던 모건은 존 스타인벡이 처녀작 <황금잔>의 주인공으로 삼기도 했던 영국의 해적. 그는 카리브 연안에서 스페인군을 몰아낸 공로를 인정받아 뒷날 로열포트 사령관으로 임명됐고, 영국 여왕으로부터 헨리 모건 경이라는 칭호를 받기도 했다. 모건은 여러모로 ‘캐리비안의 해적’의 대표가 되기에 손색이 없는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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