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옥의 역사

등록일 2003.09.02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한국 원시시대 주거의 유형
2. 동굴의 이용
3. 움집의 등장
4. 움집의 지상 가옥화
5. 온돌과 목조 가옥의 등장
6.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의 가옥
7. 조선 시대의 가옥
8. 서양식 건축의 도입

본문내용

1. 한국 원시시대 주거의 유형
1. 토막식(土幕式) : 지면을 파서 구덩이를 만들고 간단한 목재로 골조를 세워 그 위에 잔 나뭇가지난 풀, 흙 등으로 지붕을 덮어 만든 구덩식 주거유형이다. 이 후 가구방식이 점차 발달하면서 이 유형에 기둥과 초석을 사용하게 되었다. 도한 생활 기능이 다양화함에 따라 내부에 칸막이를 사용하기도 하고, 온돌도 설치하였다. 형태는 원형, 사각형, 타원형, 직사각형 등이 있다.
2. 초옥토실식(招獄土室式) : 토막식 주거가 발전하여 움집의 깊이가 얕아지고 기둥이 사용되면서 지면 위에 벽체가 생기게 된 지상주거 형식이다. 고구려, 옥저, 마한시대에 사용되었다.
3. 누목식(累木式) : 일명 귀틀집이라고도 하는데 통나무를 井자형으로 쌓고 통나무와 통나무 사이의 틈에 흙과 돌을 막아 벽체를 이룬 집으로 변한과 진한시대에 많이 사용되었다.
4. 고상식(高床拭) : 집의 바닥이 높게 된 누각이나 원두막과 같은 주거유형이다. 일반적으로 네 개 또는 아홉 개의 높은 기둥위에 마루를 놓고 벽체 상부에 맞배지붕이 있는 유형이
다. (우측그림 : 고구려 벽화, 마선구 무덤)

2. 동굴의 이용
* 구석기 시대
제3빙하기로 기후적 조건이 불안했던 시기이다. 원시인들은 수렵생활을 하며 자연동굴이나 바위 밑을 이용하여 비와 바람을 피하며 잠을 자는 일시적 은신처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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