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감문]sos어린이마을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09.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sos어린이 마을 다녀와서 그 연역과 소감을 상세히 기재해 놓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대학에 들어온 이후로 많지는 않지만 여러 장애인 복지관이나 재활원에는 견학도 가고 봉사활동도 다녔지만, 일반 고아원을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였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SOS어린이 마을을 견학한데는 나에게 굉장히 뜻깊은 기회였다. 특히 나는 TV에서나 신문에서나 간접적으로 고아원을 접했지만 그의 어두운 단면만을 봐서 그런지 그에 따른 여러 가지 좋지 못한 관념들을 가지고 있었다. 여기서 말하는 좋지 못한 관념들은 고아원이라고 하면 수용시설인데, 그 때문에 비위생적일 것이고, 그 곳 분위기 자체도 침울하며, 원아들도 단체 생활로 인해 각자의 개성이 무시된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SOS어린이마을은 나의 이런 고정관념을 완전히 부셔버렸다.

SOS어린이 마을은 1949년 오스트리아 사람인 헤르만 그마이너(Hermann Gmeiner :1919∼1986)씨가 가족교육 형태의 아동 복지 시설을 창안하여, 전 세계의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 가정적인 환경에서 참다운 보호를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