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과] 교회내 성폭력의 실태와 그 특성

등록일 2003.09.0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400원

목차

1. 상담소에 접수된 교회내 성폭력의 실태

2. 교회내 성폭력의 유형

3. 교회 내 성폭력의 특징

본문내용

2. 교회내 성폭력의 유형

교회 내 성폭력의 유형을 보면 대부분이 목회자가 여신도와 청소녀, 어린이를 상대로 가한 성폭력으로 특히 강간이 주를 이루고 있다.
피해 횟수도 대부분이 1회성 피해이기보다는 한 성직자에 의해 장기간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1-2년은 보통이고 3년에서 6년, 심한 경우 10년을 넘는 경우도 있고(한국성폭력상담소의 보고에 의하면 20년 동안 성폭력이 계속된 경우도 있다.) 지속적 강간의 후유증으로 낙태를 한 경우도 여러 건이 있다.
피해자의 경우 한 목회자에 의한 피해자가 1명인 경우도 간혹 있지만 대부분이 피해자가 여러 명인 경우가 많다. 보통 2명에서 많게는 그 피해자가 40-50명에까지 이른다(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교회의 경우도 40명 이상으로 JMS의 경우 이 수를 훨씬 넘어서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피해장소는 주로 당회장실, 기도실, 교육관 등 교회 안에서 이루어지는 경우와 기도원이나 별도 기도처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때로는 러브호텔이나 여관, 호텔등이 이용되기도 한다.
피해동기는 개인상담이나 신앙상담이 동기가 된 경우도 있지만 안수나 안찰 등 치유행위를 빙자해서 일어나는 경우가 있으며 최근 드러난 현상으로는 목회자의 피곤을 풀어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수종위원제도나 안마요원의 형태를 통해 일어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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