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랑스영화의 선정성

등록일 2003.09.01 한글 (hwp) | 1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프랑스 영화의 선정성에 관한 리포트

목차

◈ 각나라의 영화 등급제 비교
◈ 한국의 등급제에 관한 글
◈ 우리나라의 영화법
◈ 선정성에 대한 여러 나라의 견해
◈ 레오까락스 감독의 영화 '폴라 X'
◈ 영화 '돌이킬 수 없는' 관련 보도 자료
◈ 영화 '베티블루 37.2'
◈ 영화감독 루이 말 [ Malle, Louis ]
◈ 영화감독 장 자끄 아노 [Jean-Jacques Annau]
◈ 영화배우 실비아 크리스텔 [Sylvia Kristel]
◈ 그 밖의 영화들

본문내용

많은 한국사람들은 프랑스가 자유분방하여 분별 없는 성행위 가 통용되는 사회로 생각하나 그것은 오산이다. 가톨릭 인구가 80%를 웃도는 프랑스 사회는 오히려 도덕적 가치가 우월한 사회다. 성 문제에서 개방적이고 상대적으로 문란한 이웃 독일에 비하면 오히려 철저히 보수적인 사회에 가깝다. 독일의 공원에서 젖가슴을 드러내놓고 있는 여성들을 쉽게 볼 수 있지만 프랑스에서는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 독일에서 흔한 남녀 혼탕의 사우나나 대도시마다 있는 창녀촌도 프랑스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창녀촌은 파리에만 있는 정도다). 이러한 단편적인 사실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프랑스는 아마 유럽에서 가장 보수적인 사회 중 하나일 것이다 . 하지만 프랑스 사회가 보수적인 사회라는 것이 프랑스 사회가 성의 문제를 억누르고 통제하는 사회라는 의미는 아니다. 프랑스에서 성의 문제는 개인의 자유영역이다. 가령 앵글로 색슨 국가의 정치인이 성적인 부도 덕 논쟁에 휘말리면 그로써 정치생명이 끝나는 데 비해, 프랑스는 그렇지 않다. 프랑스 사회에서 개인의 성생활은 사생활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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