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심리학

등록일 2003.09.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기억'에 관한 영화및 드라마사례를 중심으로 심리학적으로 해석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전철에서 본 c사의 카메라 광고카피이다. 평소 같았으면 그냥 지나쳤겠지만 ‘기억’이란 것에 대해 어느 정도 흥미를 가진 터라 정말 기록이라는 단순한 과정이 우리의 기억을 좌지우지 할 만큼의 영향력을 지닐 수 있을지 곰곰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가 우리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바로 ‘기억’때문이다. 내가 어디에 속해 있고, 무엇을 하며 어떤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가를 인식시켜주는 기억. 그것이 내가 이 곳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나를 고정시켜 주는 끈과도 같은 역할을 해준다.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아니 과거의 어느 순간도 기억할 수 없게 된다고 하자. “내가 여기서 무얼 하고 있는 거지?”, “ 내 옆의 이 사람은 누구? 아니, 나는 누구지?” <메멘토> 영화 속 레너드처럼 이러한 질문들은 꼬리를 물고 이어지며 우리를 혼란에 빠트리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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