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문화] 방드리디,원시의삶(미셀뚜르니에) 감상

등록일 2003.09.0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우리가 어린 시절 한번쯤은 읽어보았을 ‘로빈슨 크루소’를 작품 속에 나오는 제2의 인물인 방드르디(프랑스어로 금요일이란 뜻을 가짐)의 관점에서 재구성한 작품이다. 작가는 이 책에서 그의 인류학적 관점에서 로빈슨과 방드르디를 바라봄으로서 둘의 관계는 주종관계가 아닌 대등한 친구가 되었고 로빈슨이 남게된 무인도 즉 스페란자는 그가 정복하고 문명화시키려는 장소가 아닌 그의 친구 방드르디와 함께 공존하는 하나의 공간으로 재해석되었다.

로빈슨은 여행을 하기 위해서 『버지니아호』를 타고 여행을 한다. 도중 갑자기 휘몰아치는 태풍에 의해 이름도 모르는 무인도에 조난을 당하게 된다. 무인도에 혼자 생존하게 된 로빈슨은 슬픔에 잠겨 절망하기 보다는 여유를 가지고 이 이름도 없는 섬을 둘러 보게 된다.
무인도를 둘러보고난 로빈슨은 그가 놓인 상황을 비관하기 보다는 아름다운 자연에 상괘함을 느낀다. 그후 로빈슨은 일단 이 무인도를 떠나기 위해서 칠레 해안에 도달할 수 있을 만큼 튼튼한 배를 건조하기 결심하고 필요한 연장을 구하게 위해 『버지나아호』에 가서 쓸모 있는 유류품을 가져온다. 그곳에서 로빈슨은 상자에서 비스킷과 말린고기를 발견하고 그동안 굼주렸던 배를 채우기 위해 실컷 먹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