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계대전 이후의 일본

등록일 2003.08.3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오키나와 반환과 동시에 새로운 혼미가 시작되다

*미국의 우위가 절대적인 것이 아니게 되어 버리다.

*공해문제나 석유쇼크,근대문명도 끝이라는 종말관

*개인적인 불안 확산, 정치운동퇴조

* Sub-Culture의 시대가 오고 진정 전후가 시작되다.

본문내용

* 오키나와 반환과 동시에 새로운 혼미가 시작되다.

쇼와 46년, 사또 수상 때, 오카나와가 일본에 반환되고, 제2차 대전은 끝났다.
북방4 영토라든가, 일중교섭라든가 얼마간의 문제는 아직 남아 있어지만, 이것으로 대부분 종결되었다고 생각해도 좋다.
그래서, 전쟁 이래 잔재되어 온 과제가 완결과 동시에, 목적 상실 같은 현상이 일어 났다.
오키나와 반환과 동시에 일본은, 조금씩, 장말로 조금씩 혼미를 맛보게 되었다.
같은 해에 달러 쇼크가 일어 났다.
외환율 엔이, 매일 100엔이나 130엔 변화하는 것은 지금은 당연하지만, 전후는 그 시기까지, 26년간 일본의 대달러율은 고정되어 있었다.
요컨대, 달러에 대하여 엔은 얼마인가 라는 것이 정확히 고정 되어 있었다.
그것도 1불=360엔이라는 고율로서 줄곹 정해져 있었다.
그것은 일본 같은 수출국으로서, 게다가 절대적으로 미국보다 가난한 나라로서는 아주 상황이 좋았다.
확실히 무역 수지가 적자의 경우는, 석유라든가, 철광석이라든가 자원을 사기 위해서 환율이 높아서 괴롭지만, 수출이 순조로워지면, 아주 유리하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