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학살과 진상규명

등록일 2003.08.3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잊혀진 대학살
2. 노근리 양민학살
3. 세균전과 화학전
4. 마지막정리-앞의 내용정리, 내생각

본문내용

생존자들의 증언이나 참전했던 미군들의 진술 등을 보았을 때, 노근리 양민학살 사건은 미군들의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전쟁범죄이다. 그들(미국)은 전쟁훈련을 미쳐 받지 못하고 우리 나라에 건너온 군사들의 훈련대상으로 우리 나라 양민들을 이용하였으며, 양민들이 피난을 가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합세할 것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어 죄 없는 사람들을 죽였다. 린턴은 '노근리에서 발생한 사태를 정확하게 규명할 수 없었다.' 고 함으로써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전쟁 범죄'에 해당하는 노근리 양민 학살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정면에서 철저히 부정하였다.'
클린턴의 성명을 통해 우리가 거듭 확인한 것은 미국은 스스로 자기 죄를 털어놓고, 뉘우친 적이 자기들 역사이래 단 한번도 없다는 사실이다. 노근리 양민학살 사건의 해결은 사건을 진상규명하고 미국의 사과와 피해자에 대한 배상 등의 조치가 이루어 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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