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릿과 코카서스 백묵원 감상문

등록일 2003.08.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본 두 연극을 함께 비교해서 평가해 본다는 것은 뜻깊은 일이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게다가 둘 다 서양 연극이었으니... 그렇지만 두 연극을 보고 난 뒤 나의 느낌은 확연히 달랐으며 양쪽의 장단점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먼저 두 연극을 보기 전 나의 흥미를 끌었던 것은 아무래도 <코카서스의 백묵원> 보다는 <햄릿>이었다. <햄릿>이란 말을 들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라는 햄릿의 쓰디쓴 독백을 떠올릴 것이다. 나 역시 그랬다. 그 전에도 꼭 한 번 보고 싶은 연극이었고 또 그 연극이 국립극장에서 막을 올린다는 말을 듣고 많은 기대를 하게 되었다. 게다가 TV속에서만 보던 김석훈이나 양금석등을 실제로 보게 된다는 사실에 부푼 가슴을 안고 대 국립 극장으로 찾아갔다. 그렇지만 부끄럽게도 <코카서스의 백묵원>에 대해서는 거의 무지 상태였다는 것을 고백한다. 다만 작품의 원작이 외국작품이라는 것만 알았을 뿐이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