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신학] 복음 안에서의 율법

등록일 2003.08.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믿음의 사람이란 하나님께서 영원히 기쁘게 여기실 그의 아들, 즉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을 때에 성령에 의하여 새롭게 된 사람이므로, 율법의 제 3사용은 불필요한 것인가? 새사람이 그리스도로 옷 입을 때 받은 형상(shape) 외의 또다른 형상을 필요로 하는가? 여기서의 질문은 칼빈의 생각에 대한 종말론적 차원을 언급한다. 그는 신자들이란 아버지(the Father)께서 기뻐하시는-종말론적으로-아들들이라고 주장한다. 신자들이 현재의 삶에서 죄에 의해서 지배되는 것은 아니지만,(그리스도는 왕이시다) 그들은 죄에 의해서 공격을 받는다. 예를들면 그들이 믿음을 갖기위해 필수적인 이해를 가지고 있고, 종말론적으로 새롭게 된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그들은 아직도 비뚤어진 마음과 둔한 이해를 가진 사람들이다. 그들은 마음의 유순함과 순종을 유지하기 위해서 격려를 계속 필요로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에 의해서 현명하게 통제되어지는 이해를 계속 필요로 한다. 그것은 마치 주인에게 자기 자신을 잘 보이기 위해 온 마음을 바치고 있는 어떤 하인이, 주인의 뜻을 확인하고, 거기에 자기를 맞추기 위하여 그의 주인의 뜻을 보다 주의 깊게 찾고, 살펴야만 하는 것과 같다. 비록 참된 신앙일지라도, 그것은 늘 약하고 나태해지는 경향이 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