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와 장애인] 장애인에 대한 기독교적인 입장

등록일 2003.08.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의 글을 써내려가기 앞서 위의 글 안에서 ‘장애인’이라는 표현에 대하여 정정을 요하는 바이다. 물론 사회적으로 널리 쓰이는 표현이라는 것을 감안하여 그런 어휘를 썼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필자(학습교재)의 ‘장애인’이라는 단어선택이 학습하는 입장의 우리들에게 있어 자칫 생활속에서 나오는 일반인과의 단절감, 이질감을 부추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진정한 동반자로 여기도 동등하게 생각한다면, 아니. 그렇게 생각하려고 노력한다면, 생소하겠지만 ‘장애우’ 라는 표현을 써야 마땅할 것이다. 사족같이 들릴 수도 있고 이미 편찬된 글을 고칠 수 없을 테지만 다음부터는 이러한 작은 것들도 고려 해 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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