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하드 타임즈 (어려운 시절)에 나타난 공리주의 비판(디킨스)

등록일 2003.08.30 | 최종수정일 2014.06.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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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Dickens의 Hard Times에 나타난 공리주의 비판

Hard Times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그 처음이 Sowing이고 둘째가 Reaping이고, 셋째가 Garnering이다. 이 소제목들로만 본다면 농부가 씨앗을 심고 수확을 하고 저장(획득)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농부의 행위와 소설의 내용을 비교해 본다면, 농부는 THOMAS GRADGRIND이며 그 씨앗들은 그의 자식들, Louisa, Thomas, Smith, Malthus, Jane이 것이다. 소설을 작가 본다면 아버지인 토마스가 자신의 교육 철학인 사실에 입각한 교육이 실패함을 나타낸 것이고 크게 본다면 사회 전반적인 흐름이었던 공리주의 사상의 폐해를 비판하고 그 대안을 찾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어찌 보면 그 대안이었던 Sissy는 허클베리핀이 미국의 American Adam인 것과 같이 영국 산업사회의 America Adam이라고 할 수 있겠다.
소설 위에서 농부라고 묘사된 토마스 Gradgrind는 끔찍하게 사실적인 인물로서 공리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나온다. 소설의 첫 장부터 그의 면모를 볼 수 있다.

"Now, what I want is, Fact. Teach these boys and girls nothing but Facts. Facts alone are wanted in life. Plant noting else, and root out everything else. You can only form the minds of reasoning animals upon Facts; nothing else will ever be of any service to them... Stick to Facts. sir!

참고 자료

한일(韓日) 토론의 데이터 베이스
http://cafe.daum.net/koreanandjapanese
찰스 디킨스의 하드 타임즈 (어려운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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