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관리] ceo가 빠지기 쉬운 5가지 유혹

등록일 2003.08.30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이 자료를 제가 책을 읽으면서 간단하게 요약정리한 것입니다. 레포트 제출용이 아니기 때문에 결론을 쓰지 않았습니다. 다운 받으시는 분께서 결론을 정리하는 하는것이 나을 것 같아서 그렇게 한것이오니 참고바랍니다.

목차

I. 우화
1. 초년생 CEO
2. 지하철 역에서
3. 경비원 노인
4. 만남
5. 첫 번째 유혹
6. 두 번째 유혹
7. 세 번째 유혹
8. 네 번째 유혹
9. 다섯 번째 유혹
10. 이사회

II. 조언 - CEO들이 실패하는 이유

본문내용

초년생 CEO
앤드류 오브라이언은 지난 5년간 트리니티시스템 사 사무실에서 일과 후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그리고 CEO직을 맡은 이후부터는 사무실에서 자정을 넘겨본 적이 없었다. 사무실의 대형유리창 밖으로 샌프란시스코의 야경을 물끄러미 바라보면서 오늘이 있기까지의 일들을 생각해 보았다.

내일은 앤드류가 CEO로 승진한지 1주년이 되는 날이다. 또한 지난 1년간의 경영실적을 보고하는 첫 번째 이사회가 열리는 날이기도 하다. 그 실적이란, 이미 그가 입에 달고 다니는 말처럼, “잘 봐줘야 평년작” 수준에 불과했다.

앤드류는 CEO 재직 기간 중 최악의 상황에 빠져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었고, 그 자신도 이런 상황이 이토록 빨리 다가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런데도 사태는 점점 더 악화되었다.

지하철 역에서
밤 12시가 넘어서 뒤늦게 사무실을 나서던 앤드류는 베이교 보수작업으로 인한 통행금지 조치로 자동차를 가지고 갈 수 없게 되자, 집까지 지하철을 이용하기로 마음먹고 가방에 서류뭉치를 집어넣은 후 코트를 집어든 채 문을 향해 걸었다. 앤드류는 자기가 대중교통을 이용한 지가 얼마나 되었나 생각해보았다. 8년쯤 되었나? 10년인가? 아무도 없는 지하철 역... 열차에는 예상대로 아무도 타고 있지 않았다.

경비원 노인
마음이 심란해 지하철 안에서 서류를 꺼내 보지도 못하는 앤드류... 열차가 어두운 터널 안으로 빨려 들어가고 두 눈이 스르르 잠길 즈음 명찰에 찰리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제복을 입은 나이 지긋한 노인이 객차간 연결출입문을 열고 나오는 것이 보였다. 순간 지하철 전등이 희미해지면서 열차가 멈춘다. 그때 연결출입문이 열리며 노인이 말한다. “이봐요. 누굴 기다리고 있습니까?”

만남
자신의 선친이 철도 회사를 경영했다는 초라한 노인의 말에 점점 빠져들어 앤드류는 노인과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노인은 말한다. “앤드류! 나는 자네가 일을 잘 처리하고 있다고 믿고 있으니 부디 이 말을 오해하지 말게. 선친께서는 기업을 경영한다는 것은 전혀 복잡한 일이 아니라고 하셨네. 그분은 ”사람들은 단순한 사실들을 보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그 일을 더욱 더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씀하셨지. 그 말에는 실로 많은 의미가 담겨 있어.”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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