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곤충들의 친구 파브르

등록일 2003.08.3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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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파브르를 생각하면 곤충이 생각나고 곤충을 생각하면 파브르가 생각난다. 그만큼 파브르는 곤충과 너무도 친한 떼려야 뗄 수 없는 사람이다.
파브르는 평생동안 자연 속에서 살면서 곤충을 연구하는데 온 힘을 기울였다. 어려서 부 터 늘 자연과 가까이 있었고 호기심도 많았다.
누구나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도 궁금한 것이 많았으니 파브르는 어렸을 때부터 보통 사람들과는 뭔가가 달랐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파브르는 늘 가난했다. 책 한 권을 사 보려면 그 날 저녁밥을 굶어야 했다. 그래도 파브르는 자신의 처지를 못마땅하게 여기지 않고 더욱 열심히 곤충을 연구했다.
나 같았으면 책을 안 사고 밥을 먹었을 것이다. 아무리 책이 좋다고는 하지만 밥을 굶으면서 까지 책을 살 용기는 내지 못했을 것이다. 파브르가 책도 사고 밥도 먹으면서 공부를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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