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첨성대레포트

등록일 2003.08.3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서론
1.우리 민족이 옛날부터 별을 관찰했다는 증거.
2.그러면 신라의 첨성대는 어떠 한가?
3. 첨성대에 관한 여러 가지 의문점들
4.그렇지만 여전히 의문이 가는 사항.
결론

본문내용

첨성대는 옛 신라의 서울이었던 경주 인왕동에 있는 안정된 병 모양의 석조 건물로 국보 31호 이다. 동양최고最古의 것이기라고 하기에는 사람들이 별을 관측하기에 힘들고 너무 작아서 이것이 혹시 불교의 수미산을 뜻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고 혹은 무슨 방위를 나타낸다고 하기도 했다.
별을 관측하기에는 우선 두 가지 목적이 있다. 별을 보아서 점을 치는 것이 있는데 이는 미신적인 요소가 깊은 반면 남은 하나는 역법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고대에는 전자의 역할이 컸지만, 후대로 가면 갈수록 후자의 내용이 중요해진다.

1.우리 민족이 옛날부터 별을 관찰했다는 증거.
한반도에서는 평안남도 증산국 용덕리의 의새산에는 별자리가 새겨진 고인돌 무덤이 있는데, 뚜껑 돌 겉면에는 80여 개의 구멍들이 새겨져 있는데 돌의 중심부에는 북극성이 있다. 또한 별의 밝기를 반영하듯이 구멍의 크기가 각자 달랐다. 연대를 측정하니 기원전 2900년의 하늘이었고 같은 고인돌 무덤에서 발굴된 질그릇 조각은 4930년이었다. 즉 우리의 조상은 기원전 2900에서 3000년 전에 벌써 별을 관측했다는 것이다.
또한 평안남도 평원군 원화리 고인돌에 그려진 별그림은 기원전 2500년의 것이며 함경남도 함주군 지석리 고인돌 무덤에 새겨진 별그림은 기원전 1500년경의 것으로 즉 고조선 때의 것들이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제외하고도 천문학 수준을 알 수 있는 것은 바로 천상열차분야지도이다. 원도는 기원전 500년경, 즉 단군 조선 말기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며 기원전 355년경에 돌에 새긴 것이다.
이 천문도에는 282개의 성좌에 1463개의 별이 있다. 이는 사영법에 기초하여 북극을 중심으로 천체를 평면에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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