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도서독후감상문] '에피소드 속의 과학'을 읽고

등록일 2003.08.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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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일상 속에서 많은 화학적인 현상들과 접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많은 현상과 접함에도 불구하고 화학부분의 지식이 많이 부족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접하는 딱딱하고 어려운 이론적인 화학책 보다는 내가 쉽고도 유익하게, 그리고 내가 흥미 있는 부분의 지식을 쌓기 위해 과학사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과학사. 말 그대로 과학의 역사이다. 딱딱하다면 한없이 딱딱하고 지루할 이 소재를 이 책에서는 과학에서의 `에피소드'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었다. 색맹의 화학자 돌턴은 어머니께 새빨간 실크양말을 선물하고 자신도 퀘이커교도이면서 진홍빛인 화려한 예복을 입는 등의 웃지 못할 에피소드가 있었는가 하면, 바지리우스 발렌티우스라는 15세기의 연금술자이자 수사는 돼지들이 `안티몬'이 함유된 쓰레기를 먹고 살찌고 건강해진 것을 보고 평소 병약하 던 동료수사들에게 쓰레기를 먹여 동료수사들을 죽인 어처구니없는 에피소드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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