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사회학] 사이버 스페이스에서 여성을 말하기

등록일 2003.08.29 압축파일 (zip) | 37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주요 본문을 읽어보시면 본 논문의 전체적인 성격을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이클럽, 팟찌, 주부 21넷, 위민넷, 언니네 이 5개 사이트를 중심으로 사이버 공간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위치에 대한 논문입니다.
정보사회론에 관한 여러 이론들을 근거로 하고 있으며, 설문조사와 참고 논문 요약까지 되어 있는 50페이지에 달하는 논문입니다.
도움이 되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이론틀
(1)연속론
(2-1) 페미니즘
(2-2) 정보사회 페미니즘

2.사이트 선정 이유와 분류 기준

3.사이트 분석
(1)마이클럽
(2)팟찌
(3)주부 21넷
(4)위민넷
(5)언니네

4.사이트 비교 분석
① 회원가입절차
② 메인페이지
③ 사이트의 장단점

5.설문조사

Ⅲ. 결론

<부록>
•사이트 첨부 자료 (각 사이트의 성격을 대표하는 글들을 모았습니다)
•참고 논문 요약

본문내용

인터넷 시대에 들어서면서 과거와는 달리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공유할 기회가 생겼다고들 말한다. 즉, 오프라인에서 소외될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이 모든 사람에게 접근기회가 주어지는 온라인을 통하여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다는 얘기다. 이것은, 항상 우리 사회의 약자로 자리매김해 왔던 여성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더욱 많은 여성들이 자신들의 지위신장을 위하여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오프라인의 대안적인 소통의 장으로 여겨지는 온라인 상에서, 여성의 위치는 오프라인에서의 그것과는 다르게 평등한가? 우리는 이러한 의문점으로부터 연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과연, 인터넷 상에서 여성은 어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어떠한 모습으로 그려지고 있는 것인가? 그것은 오프라인에서와 과연 다른가?
인터넷 상에서의 여성이 어떻게 나타나고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여성 사이트들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많은 여성 사이트들 중에서 활성화가 잘 되어있고 영향력이 큰 몇 개를 선정하여 그 사이트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는데, 여성 사이트는 그것을 만드는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서 각각의 사이트의 성격이 크게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만드는 주체를 분류기준으로 삼아 여성 사이트를 분류하였다. 만드는 주체는 크게 세가지로 나뉘는데, 대기업이 주도하는 경우, 정부에서 주도하는 경우, 마지막으로 시민단체나 개인이 자발적으로 주도하는 경우이다. 우선, 대기업이 주도하는 여성 사이트가 있는데 가장 많이 알려진 여성사이트인 마이클럽, 팟찌 등이 여기에 속한다. 다음으로, 정부가 주도하는 여성사이트로는 위민넷, 주부 21 등의 사이트를 들 수 있다. 마지막으로, 시민단체나 개인이 스스로 주도하는 여성 사이트가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언니네를 들 수 있다.
이 사이트들을 중심으로 해서 여성 사이트를 만드는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각각의 사이트들의 성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온라인 상에서의 여성은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여성사이트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그렇다면 대안은 없는 것인지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자.

참고 자료

[여성학연구, 제 10권, 제1호, 2000 - 부산대학교 여성연구소]
<여성정보화와 정책과제>- 정보통신부의 여성정보화정책을 중심으로
: 김영미 (상명대학교 경상행정학부 교수)

여성학연구 2000년에 실린 “여성정보화 비전과 추진 현황”
<정보통신부>

사이버 스페이스는 여성에게 해방의 공간인가, 억압의 공간인가?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