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소설 작가론]백민석 작가론

등록일 2003.08.29 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학과지에 실린 자료입니다.

목차

백민석 작가론

1. 들어가는 글
2. 비주류들의 슬픈 연가
3. 하나의 문화 코드가 되어버린 “엽기”
4. 현실과 가상의 경계 허물기
5. TV KID의 소설을 통한 identity 찾기
6. 일탈된 성
7. 나오는 글

본문내용

백민석. 하늘 아래 돌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평범하게 살라는 의미로 해석하지만, 독자들의 눈에는 그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강한 비범함 때문에 문단에서 그의 위치는 각별하다. 이미 이런 내용들은 <내가 사랑한 캔디>, <헤이 우리 소풍간다>, <불쌍한 꼬마한스>, <16믿거나말거나 박물지>, <목화밭 엽기전> 같은 비범한 제목에서 예견된다. 백민석은ꡒ90년대 후반 소설의 특징은 경향의 다양성ꡓ이라고 보고,ꡒ2000년대 초반에 그것들이 제 몫을 찾았으면 좋겠다ꡓ고 희망했다. 그 미학적 위치를 찾아주는 것은 독자와 평론가들의 의무일 것이고….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