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 11,12월의 세시풍속

등록일 2003.08.2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 11월의 세시풍속 >
▶동지(冬至)
▶대설(大雪)

< 12월의 세시풍속 >
▶납일
▶제석(除夕)
▶소한(小寒)
▶대한(大寒)

본문내용

▶동지(冬至)
동지는 낮이 가장 짧은 날로 흔히 음력 11월을 동짓달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그만큼 동지가 11월을 대표하고 있다는 뜻이다. 동지는 일년 중 낮이 가장 짧고 밤이 가장 길어 음(陰)이 극에 이르지만, 이 날을 계기로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여 양(陽)의 기운이 싹트는 사실상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이다.
동지는 음력 11월 초순에 들면 '애동지', 중순에 들면 '중동지', 그믐께 들면 '노동지'라고 하는데, 이는 동지가 드는 시기에 따라 달리 부르는 말이다.
동지{양력 12월 22, 23일경}는 겨울철의 대표적 명절로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와 대칭되는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날이다. 자원으로 볼 때도 하지, 동지의 '지'자의 의미가 '이르다, 지극하다' 등에서 알 수 있듯이 하지와 동지는 태양의 운행을 중심으로 여름과 겨울의 도달을 의미하면서 또한 그 계절의 정점을 표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동지는 고대시절에 설로 삼았던 때가 있었기 때문에 아세(亞歲)라고도 한다. 특히 민간에서는 동지 팥죽이라 하여 팥죽을 먹어야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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