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 한국음악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

등록일 2003.08.2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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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885년 서양 음악이 이 땅에 들어온 이래 우리나라에는 소위 '국악과 양악', '국악인과 양악인'이라는 어휘가 생겨났다.
즉 아악, 당악, 향악, 속악으로 나뉘어지는 국악에 전혀 이질적인 서양의 찬송가가 끼어 들어 급속도로 퍼짐으로 말미암아 국악과 양악, 국악인과 양악인 사이에 갭이 생겨지게 된 것이다.
실로 국악과 양악은 본질적으로 다른 점이 허다하다. 첫째로 악기의 조율법이 다르니 중국음악이 순정율로 조율되는데 비하여 한국음악(국악)은 순정율과 매우 흡사하긴 하나 좀 다른 -우리고유의 조율법에 의해 조율되며 이는 양악에 있어서의 평균율과는 전혀 틀린다. 둘째로 악기의 음색이 다르고, 연주법이 다르며, 셋째로 박자와 리듬이 다르고, 넷째로 국악은 화성이 없는데 비해 양악은 화성이 다양하며, 다섯째로 악곡형식이 다르다.
이처럼 국악과 다른 양악이 이 땅에 뿌리를 깊게 뻗은지 90년을 맞이한 오늘 소위 신음악- 다시 말해서 한국양악을 나는 3기로 나누어 보고자 한다.
제1기 (1885~1945)
제2기 (1945~1969)
제3기 (1969~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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