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과 건강

등록일 2003.08.28 한글 (hwp) | 2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체력
건강

본문내용

특별한 원인 질환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피로 현상이 30일 이상 계속적으로 지속 되는상태를 만성피로라고 말하게 되는데 이것은 하나의 질병이라고 하기보다는 인체의 생리적 기능 저하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고 있다. 그러므로 일시적인 피로 현상과는 달리 만성피로에 빠지게 되면 평소 자신의 활동량(생활강도) 수준에서 활동량을 50%이상 충분히 줄이거나 침상에서 휴식을 취하여도 피로감이 개선되지 않는다.
만성피로는 운동 부족이 중요한 원인이며, 과도한 스트레스, 근육이나 인대(건)의 약화와 위축, 심장에서의 심박출량(펌핑능력) 감소, 폐기능의 감소와 위축, 심박수의 지나친 증가, 수축기 혈압의 감소, 관절의 경직과 관절의 가동범위의 축소로 신체활동이 제한될 때 만성피로에 빠지기가 쉽다.
만성피로를 개선하는데 큰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자기의 건강 상태와 체력 수준에 알맞게 단계적으로 운동을 실시해야 한다. 특히 만성피로를 느끼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행하는 운동에서도 심하게 체력이 떨어지는 등 급격한 체력 저하 현상을 나타내기 때문에 임의대로 운동을 하면 운동이 오히려 체력의 지나친 소모를 야기하고 신체가 갖는 질병에 대한 면역성을 더욱 떨어뜨려서 질병에 잘 걸리는 몸으로 만들기 쉽다. 또 관절이나 인대에 무리한 힘을 가하여서 운동시 손상을 입기가 쉽다. 그러므로 운동부족증에 빠져서 항상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은 운동을 하기에 앞서서 전문 기관을 찾아서 자신의 건강 상태와 체력 수준을 검사 받고 전문가의 운동 처방에 따라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운동은 몸을 풀어 주는 준비운동, 본 운동, 정리운동의 순서로 실시한다. 몸을 풀어 주는 준비운동에서는 지나친 힘을 가하지 않으면서 관절의 가동 범위를 넓혀 줄 수 있는 스트레칭과 맨손 체조를 위주로 실시한다. 이 때의 운동으로는 고무 밴드가 들어 있는 헬스키나, 집에서 사용하는 타월 등을 이용한 수건 체조 방법도 준비운동으로 대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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